![]() |
| ▲ 충북 타운홀미팅(청와대) |
반도체와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충청북도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는 11번째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이 대통령은 국토 균형발전은 형평성 관점에서 중요하다며 수도권 집중이 온갖 문제를 불러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서울로 올라가지 않아도 태어난 지역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 대통령은 힘주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광역화는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남과 충북, 대전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통합을 제안했다.
이전까지는 국가 안에서만 경쟁했고 별다른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글로벌 경쟁, 그중에서도 도시 간 경쟁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이렇게 도시와 지역이 전 세계 초광역화 흐름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연합을 넘어 통합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지역 통합이 미래 세대의 삶까지 고려한 논의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당장의 안위만 살필 것이 아니라, 이 땅을 살아갈 다음 세대들이 자리를 잡고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전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가진 지역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제주도, 상장 꿈꾸는 기업 키운다 …‘스케일업 & IPO 클래스’ 참여사 모집
프레스뉴스 / 26.03.15

사회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사업 등 10개 분야에 대한 지역복지사업 평가 실시
프레스뉴스 / 26.03.15

사회
경기도, 저소득층 청소년 생활장학금 100~150만 원 지원. 16일부터 신청
프레스뉴스 / 26.03.15

문화
서울특별시청 지하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개관 36일 만 방문객 10만 돌파...
프레스뉴스 / 26.03.15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중부일보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참석… 꿈나무 응원
프레스뉴스 / 26.03.15

연예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도미니카 공화국에 패하며 4강...
프레스뉴스 / 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