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경제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협동조합의 미래전략 논의
서울특별시의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0월 2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협동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협동조합의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협동조합 기본법' 시행 10년이 지난 현재 서울 지역에는 5,000개 이상 협동조합이 설립됐다. 하지만 해산·폐업·전출을 제외하면 약 3,000개의 협동조합이 유지되고 있으며 이 중 68%만 실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수 협동조합이 지속적인 유지와 발전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기획된 이 포럼은 시의회와 협동조합 간에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을 도모하여 협동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이상훈 의원과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매달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상훈 의원이 발제자로 나서 협동조합과 시의회가 공동으로 사회문제에 대응해나가기 위해 알아야 할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이상훈 의원은 “협동조합에게 더 많은 협동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개별 협동조합 내 협동에서부터, 협동조합 간 협동, 행정과 행정의 견제기구인 의회와의 협동, 그리고 새로운 주체들과 새로운 협동 모델을 일궈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 월례포럼은 ‘협동조합의 비즈니스 경쟁력이 되는 민주적 경영 노하우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주제로 11월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 이상훈 의원, ‘협동하는 협동조합’으로 도약하기 위해 협동경제를 위한 덕수궁포럼 개최 |
서울특별시의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10월 2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협동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협동조합의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협동조합 기본법' 시행 10년이 지난 현재 서울 지역에는 5,000개 이상 협동조합이 설립됐다. 하지만 해산·폐업·전출을 제외하면 약 3,000개의 협동조합이 유지되고 있으며 이 중 68%만 실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수 협동조합이 지속적인 유지와 발전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기획된 이 포럼은 시의회와 협동조합 간에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을 도모하여 협동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이상훈 의원과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매달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상훈 의원이 발제자로 나서 협동조합과 시의회가 공동으로 사회문제에 대응해나가기 위해 알아야 할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이상훈 의원은 “협동조합에게 더 많은 협동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개별 협동조합 내 협동에서부터, 협동조합 간 협동, 행정과 행정의 견제기구인 의회와의 협동, 그리고 새로운 주체들과 새로운 협동 모델을 일궈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 월례포럼은 ‘협동조합의 비즈니스 경쟁력이 되는 민주적 경영 노하우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주제로 11월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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