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장, 국내 최대 케이(K)-푸드 생산공장 방문해 업계 애로사항 청취
고광효 관세청장은 케이(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업계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자 3월 28일 CJ제일제당 진천공장을 방문했다.
CJ제일제당 진천공장은 국내 최대규모 식품생산 공장으로, 이제는 일반명사로 자리잡은 브랜드 햇반(즉석밥)을 비롯해 비비고 만두ㆍ김치 등 한국을 넘어 세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케이(K)-푸드가 생산되고 있는 곳이다.
’23년도 우리나라 가공밥(즉석밥, 냉동김밥 등) 수출액은 ’22년 대비 29% 증가한 9천8백만 달러(한화 1,280억원)로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케이(K)-콘텐츠(음반, 영화 등) 인기와 함께 코로나를 겪으며 저장과 조리가 간편하면서도 건강식인 케이(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결과로 판단된다.
고 청장은 햇반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업계 관계자 면담에서 제기된 통관애로 해소 요청과 관련해, “적극적인 관세외교를 펼쳐 케이(K)-푸드 기업이 수출 상대국에서 겪는 통관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우리에게 우호적인 통상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고광효 관세청장(오른쪽 가운데)이 28일 CJ제일제당 진천공장을 방문하여 업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
고광효 관세청장은 케이(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업계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자 3월 28일 CJ제일제당 진천공장을 방문했다.
CJ제일제당 진천공장은 국내 최대규모 식품생산 공장으로, 이제는 일반명사로 자리잡은 브랜드 햇반(즉석밥)을 비롯해 비비고 만두ㆍ김치 등 한국을 넘어 세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케이(K)-푸드가 생산되고 있는 곳이다.
’23년도 우리나라 가공밥(즉석밥, 냉동김밥 등) 수출액은 ’22년 대비 29% 증가한 9천8백만 달러(한화 1,280억원)로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케이(K)-콘텐츠(음반, 영화 등) 인기와 함께 코로나를 겪으며 저장과 조리가 간편하면서도 건강식인 케이(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결과로 판단된다.
고 청장은 햇반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업계 관계자 면담에서 제기된 통관애로 해소 요청과 관련해, “적극적인 관세외교를 펼쳐 케이(K)-푸드 기업이 수출 상대국에서 겪는 통관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우리에게 우호적인 통상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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