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충청북도를 위해 저출생·인구위기에 공동대응
충북도, 충북도교육청, KBS청주방송총국은 제13회 인구의 날인 11일 충북도청에서 저출생·인구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주성범 KBS청주방송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저출생·인구위기 대응 과제를 상호 협력하여 발굴하고, 결혼·임신·출산·돌봄 친화 사회 조성 및 인식 개선 등을 위한 방송 및 캠페인 제작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국가적으로 인구 비상사태인 현시점에서 저출생·인구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주민, 지자체,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의 유기적 소통과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3개 기관 간 협약이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충북도⇄충북도교육청⇄KBS청주방송총국 저출생·인구위기 공동대응 업무 협약 체결 |
충북도, 충북도교육청, KBS청주방송총국은 제13회 인구의 날인 11일 충북도청에서 저출생·인구위기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주성범 KBS청주방송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저출생·인구위기 대응 과제를 상호 협력하여 발굴하고, 결혼·임신·출산·돌봄 친화 사회 조성 및 인식 개선 등을 위한 방송 및 캠페인 제작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국가적으로 인구 비상사태인 현시점에서 저출생·인구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주민, 지자체,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의 유기적 소통과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3개 기관 간 협약이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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