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율 국산 사료작물 종자 보급으로 농가 소득 확대
전남 무안군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사료작물 ‘트리티케일’ 종자 20톤을 보급한다.
트리티케일은 호밀보다 생산량과 영양가치가 높고 가축의 기호성이 우수한 특성을 가진 사료작물이다. 또한,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보다 비료를 적게 소모하여 토양관리와 경영비 절감에 효과적인 사료작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수확량도 많다.
또한 수확시기 또한 다른 사료작물에 비해 빨라 수확 이후 다음 작물을 준비하기에 여유가 있어 재배 편의성까지 좋다.
지난해 무안군은 트리티케일 보급 확대를 위해 트리티케일 채종포 5㏊를 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채종한 품종은 한미소1호’와 ‘조성’이다.
함경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트리티케일 종자 보급을 완료한 후축산 농가들로부터 영양가, 재배 편리성, 수확시기 등 모든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국내산 조사료 확대 보급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자 보급 문의는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식량원예과(061-450-4074)로 문의하면 된다.
| ▲ 무안군, 국산 종자 사료작물 트리티케일 20톤 보급 |
전남 무안군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사료작물 ‘트리티케일’ 종자 20톤을 보급한다.
트리티케일은 호밀보다 생산량과 영양가치가 높고 가축의 기호성이 우수한 특성을 가진 사료작물이다. 또한,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보다 비료를 적게 소모하여 토양관리와 경영비 절감에 효과적인 사료작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수확량도 많다.
또한 수확시기 또한 다른 사료작물에 비해 빨라 수확 이후 다음 작물을 준비하기에 여유가 있어 재배 편의성까지 좋다.
지난해 무안군은 트리티케일 보급 확대를 위해 트리티케일 채종포 5㏊를 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채종한 품종은 한미소1호’와 ‘조성’이다.
함경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트리티케일 종자 보급을 완료한 후축산 농가들로부터 영양가, 재배 편리성, 수확시기 등 모든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국내산 조사료 확대 보급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자 보급 문의는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식량원예과(061-450-407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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