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운대구,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개최 |
해운대구는 9월 10일 반송큰시장에서 추석을 맞아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행사를 개최했다.
해운대구와 해운대지역 세무사회, 반송큰시장 상인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세무 상담을 제공했다.
세무사 3명이 종합소득세 등 국세에 대한 무료 상담을 진행했으며, 해운대구 직원 2명이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에 대한 상담을 맡았다.
또한, 세무사회는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상인회에 전달하고, 40만원 상당의 물품을 반송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세금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무 상담 행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 ARTICLES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남양주보건소,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1기 참여자 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