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상오(국민의힘, 동두천2) 의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임상오(국민의힘, 동두천2) 의원이 5일 양주 테크노밸리 조성 착공식에 참석하여 경기북부 경제발전을 위한 견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 대략 21만 8000㎡ 부지에 총 사업비 1,104억원이 투입되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될 예정이다.
임상오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하여 양주 테크노밸리가 경기북부 경제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판교테크노밸리와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임 의원은 “경기남부에 비해 경기북부 지역은 사회기반시설 특히 교통이 열악한데, 양주 테크노밸리의 조성에 따른 대대적인 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함께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편리한 교통기반시설이 갖춰지고 기업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쳐 양주 테크노밸리가 첨단산업의 거점으로서 경기북부의 경제성장의 동력이 되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임 의원은 경기북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우선순위를 두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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