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10일 광명전통시장 방문해 장바구니 물가 현장 점검
박승원 광명시장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광명사랑화폐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파악하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과 이웃상권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만큼 상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2주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대형 상점, 전통시장, 기업형 슈퍼마켓(SSM), 골목슈퍼 등에서 16개 주요 성수품 가격 변동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성수품 가격과 물가동향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박승원 광명시장이 10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소통하고 있다. |
박승원 광명시장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광명사랑화폐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파악하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과 이웃상권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만큼 상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2주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대형 상점, 전통시장, 기업형 슈퍼마켓(SSM), 골목슈퍼 등에서 16개 주요 성수품 가격 변동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성수품 가격과 물가동향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해운대구,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 선정
프레스뉴스 / 26.02.10

사회
“명절 장 보기 가까운 전통시장·상점가에서”…중구, 설맞이 장보기 행사 진행
프레스뉴스 / 26.02.10

사회
행정안전부,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24시간 범정부 안전관리체계'...
프레스뉴스 / 26.02.10

경제일반
천안시, 재해예방 기반 확충…충남도에 국·도비 지원 건의
프레스뉴스 / 26.02.10

정치일반
박형준 부산시장, “행정통합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엔진, 정부 제도적 시스템 보...
프레스뉴스 / 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