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도봉형 복지비전 공유회’ 참석해 격려의 인사말 전해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11월 30일 도봉구청에서 진행된 ‘2023년 도봉형 복지비전 공유회’에 참석해 격려의 인사말을 전하고 도봉구의 복지 종합계획에 대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봉구의 2022년 복지 성과와 향후 도봉형 복지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도봉구 관내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 등이 참석했다.
홍국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도봉구 관계 공무원 및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복지에 있어 소외되는 주민이 있어서는 안되며,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빈틈없는 복지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반려동물은 단순히 동물이 아니라 가족으로 인정받고 있기에 반려동물도 복지의 대상으로 고려해야 한다”라며 도봉구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 의원은 “도봉구는 물론 서울시민 모두가 복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 ▲ 2023년 도봉형 복지비전 공유회 |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11월 30일 도봉구청에서 진행된 ‘2023년 도봉형 복지비전 공유회’에 참석해 격려의 인사말을 전하고 도봉구의 복지 종합계획에 대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봉구의 2022년 복지 성과와 향후 도봉형 복지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도봉구 관내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 등이 참석했다.
홍국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도봉구 관계 공무원 및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복지에 있어 소외되는 주민이 있어서는 안되며,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빈틈없는 복지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반려동물은 단순히 동물이 아니라 가족으로 인정받고 있기에 반려동물도 복지의 대상으로 고려해야 한다”라며 도봉구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 의원은 “도봉구는 물론 서울시민 모두가 복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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