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및 접속도로 운영현황 청취 및 안전관리 사항 점검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문석주, 부위원장 김종훈, 홍유준, 김수종, 백현조 위원)는 6일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를 방문하여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울산하버브릿지(주)를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레이더를 이용한 지능형 교통체계인 ‘돌발상황 자동검지시스템’ 구축으로 투신사고가 크게 줄고는 있지만,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인명피해 저감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문석주 위원장은 “울산대교는 울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한 만큼, 울산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관리 매뉴얼을 수시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즉시 개선하는 등 시의회에서도 계속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대교와 접속도로는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에 이르는 길이 8.348㎞(본선 5.592㎞, 연결로 2.756㎞, 현수교 1.15㎞) 규모로, 2010년 5월 31일 착공해 2015년 5월 30일 준공됐다.
| ▲ 울산광역시의회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문석주, 부위원장 김종훈, 홍유준, 김수종, 백현조 위원)는 6일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를 방문하여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울산하버브릿지(주)를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레이더를 이용한 지능형 교통체계인 ‘돌발상황 자동검지시스템’ 구축으로 투신사고가 크게 줄고는 있지만,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인명피해 저감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문석주 위원장은 “울산대교는 울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한 만큼, 울산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관리 매뉴얼을 수시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즉시 개선하는 등 시의회에서도 계속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대교와 접속도로는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에 이르는 길이 8.348㎞(본선 5.592㎞, 연결로 2.756㎞, 현수교 1.15㎞) 규모로, 2010년 5월 31일 착공해 2015년 5월 30일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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