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훈 의원 등 전국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연석회의 참석
윤정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무주,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호남제주위원장)과 윤수봉 의원(완주1, 수석부대표)은 1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제2차 확대 운영위에 참석하여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등 지방의회 위상 강화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에서는 민주당 총선후보자가 확정되면 중앙당 및 총선후보자에게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건의문을 전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중앙당 대표 및 최고위원, 각 지역별 총선후보자 면담도 제안하기로 했다.
윤정훈 대표의원(무주)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의회직원에 대한 인사권 독립, 입법 활동을 보좌하기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 등에 대한 근거가 마련되기는 했으나, 지방의회의 전문성, 자율성 등이 충분히 보장되기 위해서는 독립된 법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지방의회 위상 강화 방안 및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수봉 의원(완주1, 수석부대표)은 “현행법은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지역 정치에 입문하지 못하도록 장벽을 갖고 있다”며 “지방의원들도 상시적인 후원회를 둘 수 있는 정치자금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를 촉구했다.
| ▲ 전국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연석회의 |
윤정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무주,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호남제주위원장)과 윤수봉 의원(완주1, 수석부대표)은 1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제2차 확대 운영위에 참석하여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등 지방의회 위상 강화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에서는 민주당 총선후보자가 확정되면 중앙당 및 총선후보자에게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건의문을 전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중앙당 대표 및 최고위원, 각 지역별 총선후보자 면담도 제안하기로 했다.
윤정훈 대표의원(무주)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의회직원에 대한 인사권 독립, 입법 활동을 보좌하기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 등에 대한 근거가 마련되기는 했으나, 지방의회의 전문성, 자율성 등이 충분히 보장되기 위해서는 독립된 법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지방의회 위상 강화 방안 및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수봉 의원(완주1, 수석부대표)은 “현행법은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지역 정치에 입문하지 못하도록 장벽을 갖고 있다”며 “지방의원들도 상시적인 후원회를 둘 수 있는 정치자금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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