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 만나 섬주민 고통해결 위해 나서 줄 것 요청
전남도의회 신의준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지난 26일 국민의힘 전남도당 김화진 위원장을 만나 완도 섬지역 광역상수도의 조속한 설치 필요성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신 위원장은 “지속된 가뭄으로 완도군 1만여 명의 섬 지역 주민들이 제한 급수로 매일매일을 고통 속에 살고 있다”면서, “이는 국민 생존권이 달린 중차대한 문제이기에 국가적인 관심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섬지역 주민들은 행정안전부 장관 방문시 약속한 광역상수도 설치만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임에 따라, 이제는 여야를 떠나 함께 해결책 마련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화진 위원장은 “완도 등 섬 지역의 절박한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광역상수도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여 환경부 등 사전 이행사항을 살피고 있다”면서,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처럼 여야가 정파적 입장을 떠나 합심하여 섬 주민의 식수 안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 ▲ 신의준 도의원, 김화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면담 |
전남도의회 신의준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지난 26일 국민의힘 전남도당 김화진 위원장을 만나 완도 섬지역 광역상수도의 조속한 설치 필요성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신 위원장은 “지속된 가뭄으로 완도군 1만여 명의 섬 지역 주민들이 제한 급수로 매일매일을 고통 속에 살고 있다”면서, “이는 국민 생존권이 달린 중차대한 문제이기에 국가적인 관심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섬지역 주민들은 행정안전부 장관 방문시 약속한 광역상수도 설치만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임에 따라, 이제는 여야를 떠나 함께 해결책 마련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화진 위원장은 “완도 등 섬 지역의 절박한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광역상수도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여 환경부 등 사전 이행사항을 살피고 있다”면서,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처럼 여야가 정파적 입장을 떠나 합심하여 섬 주민의 식수 안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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