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함농에 기술이전 실시
충북농업기술원은 2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무측지 수박 품종인 순리스를 ㈜팜한농에 기술이전 하여 농가에 확대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수박은 재배할 때 마디마다 나오는 측지를 제거하는 작업이 필수적인데 순리스 품종은 어미가지에서 끝순을 제거 후 아들가지가 나와 세줄기를 키울 수 있지만, 그 이후 손자가지가 나오지 않아 순을 제거할 필요가 없어 노동력을 70% 줄여준다.
이를 경제적으로 환산하면 1ha당 480만원 정도의 인건비를 줄일 수 있어 농촌 현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
기술이전을 받게 된 ㈜팜한농은 현재 국내 종자 시장에서 두 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 특히, 병 저항성과 기능성 신품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 진출에도 집중하고 있다.
기술원 수박연구소 노솔지 연구사는 “고품질 무측지 수박 품종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하는 종자업체와 협업하여 노동력 절감 및 소비자 맞춤형 품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무측지 수박은 농우바이오, 제농에스엔티, 파트너종묘, 아시아종묘, 더기반 업체에 기술이전 한 바 있다.
| ▲ 수박 직무육성품종 통상실시 계약체결 |
충북농업기술원은 2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무측지 수박 품종인 순리스를 ㈜팜한농에 기술이전 하여 농가에 확대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수박은 재배할 때 마디마다 나오는 측지를 제거하는 작업이 필수적인데 순리스 품종은 어미가지에서 끝순을 제거 후 아들가지가 나와 세줄기를 키울 수 있지만, 그 이후 손자가지가 나오지 않아 순을 제거할 필요가 없어 노동력을 70% 줄여준다.
이를 경제적으로 환산하면 1ha당 480만원 정도의 인건비를 줄일 수 있어 농촌 현장에 많은 도움을 준다.
기술이전을 받게 된 ㈜팜한농은 현재 국내 종자 시장에서 두 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 특히, 병 저항성과 기능성 신품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 진출에도 집중하고 있다.
기술원 수박연구소 노솔지 연구사는 “고품질 무측지 수박 품종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하는 종자업체와 협업하여 노동력 절감 및 소비자 맞춤형 품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무측지 수박은 농우바이오, 제농에스엔티, 파트너종묘, 아시아종묘, 더기반 업체에 기술이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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