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환 이사장, 최연혁 교수 강의, 정종인 논설위원 토크쇼
전라북도의회 지방자치발전연구회(대표 박정규 의원)는 7일 의원총회의실에서‘북유럽 선진정치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구수환 (사)이태석 재단 이사장과 최연혁 스웨덴 린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의 강의와 정종인 광남일보 논설위원 사회로 토크쇼가 진행됐다.
구 이사장은 지난 30여 년간의 저널리스트 생활을 회고하며, 정치 과정에서 신뢰의 덕목이 지닌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스웨덴 스톡홀름에서의 다큐멘터리 촬영 경험을 바탕으로‘정치란 공감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민이 행복하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정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최연혁 교수는 글로칼리제이션의 대두와 스웨덴의 지방정치 혁신 사례를 설명하며 “성공한 지방이 있을 때 성공한 국가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염영선 의원은“이번 특강을 통해 한국의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었다”며“전북도의회가 북유럽의 선진정치보다 우수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지방자치발전연구회,명사초청특강 |
전라북도의회 지방자치발전연구회(대표 박정규 의원)는 7일 의원총회의실에서‘북유럽 선진정치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구수환 (사)이태석 재단 이사장과 최연혁 스웨덴 린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의 강의와 정종인 광남일보 논설위원 사회로 토크쇼가 진행됐다.
구 이사장은 지난 30여 년간의 저널리스트 생활을 회고하며, 정치 과정에서 신뢰의 덕목이 지닌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스웨덴 스톡홀름에서의 다큐멘터리 촬영 경험을 바탕으로‘정치란 공감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민이 행복하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정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최연혁 교수는 글로칼리제이션의 대두와 스웨덴의 지방정치 혁신 사례를 설명하며 “성공한 지방이 있을 때 성공한 국가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염영선 의원은“이번 특강을 통해 한국의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었다”며“전북도의회가 북유럽의 선진정치보다 우수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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