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 성별 노동실태 분석 강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대표의원 고의숙)은 12월 11일 제주여성가족연구원에서 발표한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 성별 노동실태 분석(연구책임자 신승배 연구위원)’을 주제로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연구는 통계청 '지역별고용조사' 원자료를 활용하여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의 성별 노동실태를 분석하여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의 취약성을 파악하여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방안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고의숙 대표의원은 “본 연구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전체 산업의 87.8%가 5인 미만 사업체이며, 특히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의 여성 노동자 31%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다고 밝혀졌다”면서 “제주 소규모 사업체에 근무하는 여성의 최저임금 미충족 실태와 함께 전반적인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 노동환경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있어 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은 고의숙 대표의원·강성의 부대표의원을 중심으로 강경문 의원·강성의 의원·강철남 의원·김경학 의장·양경호 의원·이상봉 의원·정민구 의원·한권 의원·현지홍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주의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목적으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대표의원 고의숙)은 12월 11일 제주여성가족연구원에서 발표한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 성별 노동실태 분석(연구책임자 신승배 연구위원)’을 주제로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연구는 통계청 '지역별고용조사' 원자료를 활용하여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의 성별 노동실태를 분석하여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의 취약성을 파악하여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방안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했다.
고의숙 대표의원은 “본 연구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전체 산업의 87.8%가 5인 미만 사업체이며, 특히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의 여성 노동자 31%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다고 밝혀졌다”면서 “제주 소규모 사업체에 근무하는 여성의 최저임금 미충족 실태와 함께 전반적인 제주지역 5인 미만 사업체 노동환경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있어 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은 고의숙 대표의원·강성의 부대표의원을 중심으로 강경문 의원·강성의 의원·강철남 의원·김경학 의장·양경호 의원·이상봉 의원·정민구 의원·한권 의원·현지홍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주의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목적으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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