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 11일 시민 불편 최소화 주문…현장 중심 행정도 강조
김완근 제주시장은 2월 11일 간부회의에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체감으로 이어지도록 전 부서의 노력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관광 회복세 속에서 맞는 이번 설 연휴에는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빈틈없는 종합대책이 필요하다”며, “소비 촉진과 연계한 민생 안정 대책, 재난 대응 체계 유지, 생활폐기물 수거와 대중교통 운영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설 연휴 동안 쓰레기 발생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거를 강화하고, 필요시 특별대책반 운영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 달라”고 덧붙였다.
q 아울러 들불축제 등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와 부서 간 협업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다음 달 9일부터 열리는 들불축제와 관련해 “전통과 디지털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시민 평가를 받는 중요한 시험대”라며, “부서 간 칸막이를 넘어 원팀(One-Team) 체계로 협업해 축제 완성도를 높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강화된 도 축제 평가기준에 맞춰 가격 투명성, 위생·안전 등 기본을 철저히 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에 집중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의 적극적인 추진도 언급했다.
김 시장은 “일회성 참여로는 시민 체감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소비 실적 목표와 세부 일정 등 정량적 지표를 설정하고,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소비 확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읍면동 신바람 공유회 건의사항에 대한 철저한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김 시장은 “신바람 공유회를 통해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은 처리 계획부터 결과까지 신속히 공유돼야 한다”며, “읍면동에서는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보완해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현장과 맞지 않는 제도나 사업은 과감히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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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 정책토론회 경계 월간 간부회의 |
김완근 제주시장은 2월 11일 간부회의에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체감으로 이어지도록 전 부서의 노력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관광 회복세 속에서 맞는 이번 설 연휴에는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빈틈없는 종합대책이 필요하다”며, “소비 촉진과 연계한 민생 안정 대책, 재난 대응 체계 유지, 생활폐기물 수거와 대중교통 운영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설 연휴 동안 쓰레기 발생이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거를 강화하고, 필요시 특별대책반 운영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 달라”고 덧붙였다.
q 아울러 들불축제 등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와 부서 간 협업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다음 달 9일부터 열리는 들불축제와 관련해 “전통과 디지털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시민 평가를 받는 중요한 시험대”라며, “부서 간 칸막이를 넘어 원팀(One-Team) 체계로 협업해 축제 완성도를 높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강화된 도 축제 평가기준에 맞춰 가격 투명성, 위생·안전 등 기본을 철저히 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에 집중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의 적극적인 추진도 언급했다.
김 시장은 “일회성 참여로는 시민 체감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며, “소비 실적 목표와 세부 일정 등 정량적 지표를 설정하고,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소비 확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읍면동 신바람 공유회 건의사항에 대한 철저한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김 시장은 “신바람 공유회를 통해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은 처리 계획부터 결과까지 신속히 공유돼야 한다”며, “읍면동에서는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보완해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현장과 맞지 않는 제도나 사업은 과감히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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