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적극행정, 주민이 직접 뽑는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5-31 21: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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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5일까지 ‘소통24’ 통해 온라인 주민참여 심사 실시
▲ 홍보 포스터

대구 달서구는 주민이 직접 공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5일까지‘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주민참여 심사를 실시한다.

이번 심사는 주민의 시각에서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 선정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국민참여 플랫폼 ‘소통24’의 ‘정책참여 ' 국민심사’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접수된 적극행정 사례 18건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례 2건을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달서구는 주민심사와 실무심사 결과를 종합해 1차 우수사례를 선정한 뒤,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포상휴가와 근무성적 평정 가점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달서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주민 편의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해 공직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인 사례들이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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