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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 온봄지기 교육(사진=거창군) |
이번 교육에는 온봄지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통합돌봄 공동체’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과 2025년 통합돌봄사업 성과 공유, 2026년 추진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
초청 강연에서는 부산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정신모 관장이 연사로 나서 주민 주도형 복지 모델의 필요성과 지속 가능한 돌봄공동체의 가치를 다양한 현장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이어 거창하모니카클럽의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더했다.
최근 노인인구와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돌봄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거창군의 노인인구 비율은 2015년 24.5%에서 2035년 44.0%로 높아질 전망이며, 군 전체 예산 중 복지예산 비중도 2015년 21.9%에서 2025년 23.5%로 확대됐다.
특히 거창군은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한 돌봄 인구가 전체의 약 67%를 차지해,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 거창군에는 4개 권역 155명의 온봄지기가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생활을 살피는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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