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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침예절 포스터(사진=거창군) |
이에 거창군보건소는 청소년과 학부모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인간이 유일한 숙주로 알려져 있다.
감염된 환자의 침, 콧물 등이 묻은 물건을 통해서도 간접 전파되며, 면역력이 없는 집단에서는 환자 1명이 최대 17명을 감염시킬 정도로 전파력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준수, 실내 환기 등과 같은 일상 속 예방수칙을 잘 지키고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고, 생후 2개월부터 12세까지 총 6회의 기초접종과 10년마다 추가접종이 권고한다.
임신 27~36주에 접종을 받은 임신부는 태아에게 면역력은 전달할 수 있어 아이가 면역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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