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과수 화상병 약제 선정 협의회(사진=거창군) |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지역 대표농가, 행정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방제 농약 3종을 선정과 약제 배부 방법,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결과,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로는 아이씨보르도-412, 세레나데아소, 옥싸이클린이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약제는 오는 3월 초 관내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금지병해충으로 인력 이동, 농작업 도구, 벌 등 곤충, 꽃가루 등을 통해 전염된다.
감염 시 사과와 배의 잎, 꽃, 가지, 줄기 등이 불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증상을 보이며,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시장군수협, 통합특별시 통큰 인센티브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스포츠
춘천, 태권도 미래 그린다… 조직위-태권도진흥재단 ‘맞손’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 신혼부부 ‘집 걱정’ 덜어줄 대출이자 지원 조례 발의
강보선 / 26.01.16

광주/전남
순천시,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총력! 전담 조직 신설
강래성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