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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거창군 |
이번 평가는 한 해 동안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 전문 인력 육성, 기술 보급 사업 확산, 농촌 자원 활용 소득화 등 농촌진흥사업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3개 시군만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평가다.
거창군은 사과 주산지로서 농업 경제의 핵심인 사과 산업 보호를 위해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차단 체계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에 쾌거를 이뤘다.
거창군 연합회와 협력해 농업인대상 ‘안전365캠페인’, ‘폭염·온열질환 예방활동’ 등 농작업·안전실천에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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