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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청 전경(사진=거창군) |
이날 심사 결과 자연보호와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기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자연보호연맹 거창군협의회 사무국장 전점옥 씨가 2025년 거창군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점옥 씨는 다년간 자연보호운동, 새마을운동, 의용소방활동, 지역문화 활성화, 게이트볼 발전, 이혈 봉사, 노인회 활동 등 다방면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
거창군은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전점옥 씨는 수십 년간 묵묵히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분으로 이번 군민상이 많은 군민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5년 거창군민상 시상은 오는 9월 25일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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