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30일(현지시간) 주 요르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개천절 국경일 행사가 대사관 관저 정원에서 열린 가운데 요르단 세종학당 학생들이 사물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요르단 정재계 인사, 언론 및 학계, 요르단 주재 외교관과 우리 동포 등 380여명이 참석해 개천절을 축하했다. 요르단 세종학당 학생들로 구성된 전통 사물놀이팀과 우리나라 피아노 트리오 일라이나이의 축하공연에 이어 갈비, 김밥, 닭강정 등 우리나라 음식이 제공되자 초청인사들은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국내 최초 통합형 스파 품질 기준 ‘굿스파(GOOD S...
프레스뉴스 / 26.06.15

문화
부산 중구, 한국전쟁 76주년 40계단문화관 특별전 『만약, 내일이라면』개최
프레스뉴스 / 26.06.15

사회
구미교육지원청..생태와 만난 하루, 낙동강이 들려주는 생명의 이야기
프레스뉴스 / 26.06.15

경제일반
한국전력거래소 중부본부, 충북 오송에 둥지...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의 전략적 ...
프레스뉴스 / 26.06.15

경기남부
안양산업진흥원, ESG 실천 위한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개최
류현주 / 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