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전쟁에서 전차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1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전투에 투입됐던 세계의 대표적 전차와 군용차량 160여대가 모여있는 요르단 왕립전차박물관에 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이 만든 궤도형 오토바이 '케텐크라트'가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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