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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강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 거창군 고향사랑기부 최고액 동참 (사진=거창군) |
전강식 회장은 남하면 지산리 대사마을 출신으로 1983년 동해상사를 개업한 후 38여 년간 일식집을 운영했으며, 2009년부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초지회장, 중앙회 부회장, 중앙교육원장 등을 거쳐 2021년 7월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또한, 취임 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지원 사업’, ‘코로나19 예방접종 독려’, ‘식품위생관리 자율지도’ 등 외식업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이러한 공로로 ‘제21회 식품 안전의 날’ 행사에서 식품안전관리 유공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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