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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알미늄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사진=거창군) |
정 대표는 북상면 갈계리 중산마을 출신으로 현재 경북 고령에서 대진알미늄을 운영하고 있다.
정 대표는 평소에도 사회 환원적 기업가 마음가짐으로 2022년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기탁, 2023년 300만원을 고령군 행복금고에 기탁하는 등 기업이 소재하고 있는 고령군에서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소지 외의 다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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