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파병은 없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미국의 요구에 어떤 방식으로 응할지가 관심입니다. 이 대통령이 현재 아덴만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청해부대의 활동 강화를 언급한 만큼, 어떤 형태로든 항행의 자유에 기여하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이든 호르무즈 해협에 관여하게 되면 그게 곧 중동 전쟁 참여라는 우려가 높다는 거~
2. 민주당이 한동훈 의원을 '윤동훈‘이라고 지칭하면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검찰 수사자료를 입수한 경위를 문제 삼아 경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 의원을 겨냥해 "검찰 캐비닛 수사자료를 빼낸 불법행위 윤동훈은 이제 수사를 받을 차례"라고 말했습니다.
입에 독약을 물고 독설과 비아냥 밖에 할 줄 모르는 인간은 그 이빨을 몽땅 뽑아 버려도 시원찮습니다~
3.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의원을 향해 ‘폭로 과정의 불법 의혹’을 거론하며 전면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노회찬 의원이 삼성 떡값 검사들을 폭로하고 출처와 관련해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의원직을 상실한 적이 있었다”면서 “이번에 한동훈은 어떻게 되려나”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노회찬 의원과 한동훈을 비교한다는게 기가 막힌 일이지만. 그것과 따져만 봐도 한동훈은 OUT~
4. 국민의힘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사퇴한 김승원 의원을 향해 “자진사퇴로 죄를 덮을 수 없다”며 국회의원직 사퇴와 수사기관의 엄정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아울러 민주당 지도부의 사과와 대통령실의 검증 실패 책임론을 함께 제기하며 공세 수위를 계속 높혀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탈탈 털고 기소도 못 해 놓고, 뭘 더 우려먹겠다는 건지~
5.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가 6·3 지방선거 당시 유튜버 박시영 씨 회사와 컨설팅 계약을 맺은 것을 두고 "적정성과 투명성을 들여다보겠다"고 했습니다. 또 교섭단체 요건 ‘10석 완화’를 두고서는 "근거가 명료하지 않다"고 선을 그으면서 추 지사와 조국혁신당을 겨냥한 행보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근거가 명료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그 근거를 내 기준에만 맞추려고 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6.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의원이18.7%를 기록하며 15.6%을 기록한 김민석 대표를 오차범위 내로 앞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론조사업체 코리아정보리서치의 이같은 조사결과가 나오자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자랑하듯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선이 3년도 더 남은 시점에서 적합도 1위했다고 아주 신바람이 난 모양인데, 화주십일홍 몰라?
7.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2심 재판에서는 "오세훈은 모른다"는 김현정과 명태균의 통화 녹취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면서 향후 재판부가 어떤 판단을 할지 주목됩니다. 특검은 저장된 35개 녹음파일 가운데 3개만 선별 공개했고, 편집·조작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몰랐다’가 뭘 몰랐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앞뒤 다 잘라서 증거라고 하는 건 한동훈 수법 아니냐?
8. 5.18 유족어머니회 단체 등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을 위한 선처 탄원 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만약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희생과 용기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당연한 듯 누리고 있는 일상은 어쩌면 많이 달랐을지도 모릅니다"고 전했습니다.
오늘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들 선고 공판이 있는 만큼 죗값은 치르되 선처할 사람은 선처해 주세요~
9. 중동 전쟁을 틈타 15조 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가격을 담합한 의혹을 받는 국내 석유화학업체 경영진 2명이 구속됐습니다. LG화학·한화솔루션·애경케미칼·롯데정밀화학 등 7개 업체는 중동전쟁으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시장 질서를 교란해 15조 원이 넘는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가 이 정도를 해 먹을 정도면 트럼프 일가는 얼마를 해 먹었겠냐고요~ 트럼프는 구속 안 하나?
10. 2026 아시안게임 현장에서 우리 애국가 대신 북조선 국가가 나오는가 하면 이번에는 아예 애국가가 연주되지 않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남자 하키 경기장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돼 조직위가 공식 사과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여자 핸드볼 경기에서는 애국가가 아예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쯤 되면 실수가 아니라 고의라고 봐야지 않겠습니까? 방구가 잦으면 똥을 싸기 마련인데~
11. 미국 민주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 모두 다수당으로 탈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만약 오늘 선거가 치러진다면, 우리가 다수당이 될 것"이라며 2006년 중간선거 당시와 비슷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와중에도 ‘윤어게인’이 있듯이, 무턱대고 트럼프 지지층이 완고하다는 것도 유념해야 할 겁니다~
12. 세계인을 한국으로 끌어들이는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인 K-POP이 정작 외국인 팬들에게는 공연장에 들어서기 전부터 높은 예매 장벽을 세우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외국인 팬 3명 중 1명이 한국에서 열리는 K-POP 공연 티켓을 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크로 프로그램 돌려서 빌딩 산 암표상도 있다는 데 표가 구해지겠어? 외국인 할당제는 어때요?
이 대통령 “X친구의 거친 태도 혐오·선동의 소재 돼 유감“.
김승원도 피할 수 없었다. 또 적중한 ‘참여연대 데스노트’.
농지전수조사 "현실 반영 못 한 탁상행정" 농촌 혼란·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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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지인 ‘유령 직원’ 내세워 고용보험금 14억 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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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존 철톤 콜린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주의와 진보, 개혁의 이상을 꿈꾸며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했습니다. 이 동지들이 역경 속에서만 찾는 동지가 아니라 풍요와 번영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하는 동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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