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가 29억 원에 최종 매도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과정에서 매수자 사정을 고려해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입니다. 청와대는 “매수자의 사정으로 잔금을 치르기 전 등기부터 완료됐고 잔금이 지불되면 해결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잔금도 들어오기 이전에 등기부터 넘겨주려면 이 방법 말고 뭐가 있나? 좀 기다려 보고 비난도 해라~
2. 장동혁 대표가 '대통령' 호칭을 쓰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정치인은 손팻말이든 현수막이든 정치 구호를 외칠 때 가장 유효적절하게 민심을 전달할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 호칭을 붙이지 않는다고 품위나 품격을 운운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상대를 깔보고 낮추면 뭐라도 되는 줄 아는 이런 지능지수로 대표를 하고 있으니.~ 88학번 동혁이 대단해요^!!^
3. 조국혁신당이 민주당을 향해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방향으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하라고 요구하며 ‘필리버스터 강제 종결 비협조’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6·3 지방선거 때 평택을 재선거 등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혁신당이 민주당과의 관계에서 독자 노선을 강조하고 나선 모양새입니다.
이건 독자 노선이라기보다는 원래 하기로 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약속 이행 요구 아닌가?
4.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선고가 오늘 예정된 가운데, 이진관 재판부 판결대로라면 유죄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윤석열이 명태균과 여론조사 제공에 관한 의사 합치가 있었다고 판단해 유죄를 선고한 이 판사의 법리를 오 시장 사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주장입니다.
오세훈 보다 명태균의 주장이 훨씬 설득력이 있는 이유는 명태균보다 오세훈이 더 사기꾼이니까~
5. 구속 수감 된 유병호 감사위원이 윤석열을 ‘두목’이라 부르며 ‘반대파를 청소하려면 권한이 필요하다‘며 감사원 사무총장 승진을 청탁한 정황을 2차 특검팀이 포착했습니다. 특검은 유 위원 등 7명으로 구성된 타이거파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통계 조작 사건 등 감사를 주도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타이거파가 아니라 윤석열의 충견들 한마디로 ‘개새끼들’이라고 불러야 꼬리치고 달려 올 듯.
6. 선관위 경력경쟁채용 과정에서 면접 평정표가 임의로 수정되는 등 절차상 하자가 있었더라도, 이를 이유로 임용을 취소한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채용 절차의 잘못을 응시자 본인의 책임으로 전부 돌릴 수 없고, 임용 취소로 입게 될 불이익이 더 크다는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법원이 정의를 판단하는 곳이 아니라는 건 그렇다고 쳐도 이로 인해 불이익을 당한 사람은 괜찮나?
7. 지난 지방선거 당시 사용된 '투명 투표함'이 선관위 전직 간부가 운영하는 회사가 만들어 전관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투표함을 보관하는 보관함 제작 업체는, 이 전직 간부의 아내가 운영하는 업체로 밝혀져 논란입니다. 선관위가 수의 계약으로 콕 집어 이 부부에게 일감을 주었다는 의혹입니다.
남편은 투표함, 아내는 보관함~ 아주 꿩도 먹고 알도 먹고 다 했구만~ 이 정도면 재생 불가입니다~
8. 경북 영천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하던 공무원이 25억 원대의 공금을 유용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건은 해당 공무원이 병가를 내면서 업무를 대신 맡은 직원이 회계 내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처음 포착됐으며 유용된 공금은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라를 들어먹으려는 윤석열 같은 놈만 있는 게 아니라 밝혀지지 않은 좀도둑도 너무 많아 진짜 걱정입니다~
9.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현장에서 장비를 갖고 나오던 주니어 핸드볼 선수들을 막고 수색하면서 선수들의 신발과 양말까지 벗겨 보라며 이를 유튜브로 생중계한 유튜버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돈벌이를 위해 선수들 얼굴까지 공개했다며, 죄질이 나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 스스로 불법 감금에 강제 수색까지 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했는 데도 기각이라니, 참 할 말이 없다~
10. 2차 특검팀으로 부터 수사를 받고 있는 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의 위법성을 인식한 뒤 내란을 저지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특검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특검은 ‘서강대교 회군’ 지시 자체에 의문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복 입은 군인이 지시를 받았다고 해서 다 내란 동조가 아니라 그날 실질적인 행동을 보면 알겠지~
11. 쿠팡의 전방위적인 로비로 미국 백악관과 의회에서는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주장이 거듭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미국 법원에 제기된 ‘정보 유출’ 관련 집단소송에서, 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쿠팡 법인이 '한국 기업'이라며 소송을 기각해야 한다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아니라 전문 로비스트에 정치 모사꾼이라고 하면 딱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 정치를 해라~
12. 고유가·고환율 이중고에 시달리는 항공업계가 ‘환승 수요’라는 뜻밖의 돌파구를 찾았다고 합니다. 중동 리스크로 대체 허브를 찾는 해외 환승객들이 노선이 다양하고 인프라가 쾌적한 인천공항으로 몰리면서 항공사 부진을 메꾸는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이 이모조모로 참 매력적인 나라인 것은 분명한데 이 와중에 나라 망하라는 극우들이 문제가 다발입니다~
13. 미국 정보당국 CIA가 "이란이 지도부 잃었는데도 정권은 여전히 건재하다“며 ”공습을 아무리 퍼부어도 이란의 협상 태도를 바꾸진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계속 때리면 결국 이란이 굽히고 들어올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전략에 자국 정보기관이 사실상 제동을 걸고 나온 셈입니다.
트럼프는 CIA 보다 이스라엘의 모사드를 더 신뢰하기 때문에 저런 경고에 별로 신경 쓰지 않을 걸~
14. 다카이치 총리 내각의 지지율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40%대까지 추락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천황 승계와 관련해 ‘여성 천황 허용‘에 선을 긋는 등 여성의 왕위 계승을 배제하자 ‘개정 황실전범’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한 것이 지지율 급락의 직격탄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신도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되었으면서 저따위 생각을 하니 국민들이 이해를 하겠냐고~
15. 정부가 나이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생리대 지급 시범 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수동형 지급기 300대에 이어 자동형 지급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오는 9월까지 주민센터,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전국 12개 지역 공공시설에 자동형 지급기 400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무료 지급의 취지는 ‘어려운 이웃과 나눔’이라는 거니까 있는 사람은 사서 쓰시라고 강권해드립니다~
정청래, 합동 연설회 후 차량 습격 피해 “폭력에 깊은 유감”.
최민희 "기탁금 나도 '헉'할 정도 최고위원 되면 청년 배려“.
인천 쿠팡 물류센터 61시간만 불길 잡아 대피령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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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시민에 “도와주지 못할망정 쪽박 깨뜨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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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미국에선 못해, 한국이 최고" 'K-종합검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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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도, 네타냐후 자택도 드론에 뚫려 드론 금지령 확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3루에서 태어났으면서도 3루타를 친 줄 알고 살아간다.
-베리 스위쳐-
시작부터가 불공정하다는 건 다들 알고 있습니다만, 그 불공정을 너무나 당연하듯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갑질도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몰지각한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작은 다를 수 있겠지만 인격이나 품성은 좀 더 낳은 사람들이 되었으면 하고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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