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양군청 전경(사진=함양군) |
함양군의회는 지난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277회 함양군의회 임시회에서 이번 추경예산안을 심의한 후 최종 57억원의 예산 삭감이 이뤄졌다.
군이 제출한 추경안에서 예산이 삭감된 주요 사업은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10억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지원 4,100만원 △청소년 방과후 활동지원 1,440만원 △취약지역 개조사업 예비계획 수립 연구용역비 5,400만원 △농촌협약 자문 등 절차 이행 연구용역비 4,000만원 등이다.
특히 이번 예산안에는 공모사업 등을 통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관련 사업 예산이 삭감되면서 확보한 국비를 반납 등 향후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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