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년 안전한국훈련 (사진=함양군) |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전국 단위에서 실시하는 종합 재난 대응 훈련으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
올해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 위험지구로 지정된 병곡면 가촌마을에서 진행되며, 실제 발생 가능한 풍수해 피해를 가정하고 주민 대피 및 구조, 복구 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싱크홀’ 사고를 연계 재난으로 설정하여, 관련 부서 간의 신속한 정보 공유 및 대응 체계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마을 주민을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한전, 케이티(KT), 군부대 등 11개 유관기관·단체에서 1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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