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28일(현지시간) 요르단 킹 후세인 빈 탈랄 모스크에서 열린 2025년 라마단 초승달 관측행사에서 한 남성이 쌍안경을 보고 있다. 요르단 최고 무프티(이슬람 율법학자)는 초승달 모니터링 결과 올해 라마단은 3월1일(토)이 첫날이라고 발표했다. 앞으로 한달동안 전세계 무슬림들은 해가 떠 있는 시간 동안 물과 음식을 먹지 않고 이슬람 신앙을 고취하는 기간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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