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양군 지역 민생안정 대책반 회의(사진=함양군) |
이날 회의는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로 인한 경상남도 및 시군 단체장과의 영상회의 이후, 진병영 함양군수 주재로 열렸다.
주요 논의 내용은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확립, 서민생활 안정 및 취약계층 지원, 재난재해 대비 및 점검 등으로, 군민들이 느낄 수 있는 안정된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각 부서에서 준비한 자료를 국장 및 소장들이 발표함으로써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공유했다.
함양군은 긴급 회의를 통해 대응방안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군민의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연말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며, 지방 예산을 적극 집행하고, 사회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한편, 지역 민생안정 대책반은 지난 9일부터 부군수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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