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3 지방선거를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국민의힘이 열세에 놓인 선거 판세를 뒤집기 위한 전략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강세 속에서 고전하던 국민의힘은 최근 '조작기소 특검법'을 겨냥한 '대여 역공' 카드를 꺼내 들며 국면 전환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입니다.
안간힘은 쓰는데 그게 헛심만 쓰는 꼴이 되겠지만, TK와 일부에서는 먹힌다는 게 문제지요~
2. 영남권 보수 표심이 결집해 선거판 전체에 바람을 일으킨다는 의미의 동남풍은 실제 불고 있을까?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하고, 6·3 지방선거에서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을 지지하겠다는 비율이 높아지는 등 일부 보수 결집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선거 막판 보수 결집은 당연히 이루어지겠지만 그렇다고 내란 청산 의지가 꺾이진 않을 거야~
3. 서울시장 선거전에서 전월세 수요 폭등 등 부동산 이슈를 둘러싸고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 간 정책 공방이 날로 격화하고 있습니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전월세 시장 불안이 커지자, 중산층·서민 표심을 잡기 위한 정책 경쟁이 더 치열해지면서 서로를 겨냥한 공세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부동산 문제가 최고의 관심사라고 하지만, 대통령이 바뀌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 거임~
4.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양향자 후보와 조응천 후보의 공세에 적극 대응하고 나섰습니다. 추 후보는 자신을 향해 ‘경기도에는 싸움꾼 아닌 일꾼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위협받을 때 싸우지 않은 정치인이 올바른 정치인이고, 올바른 일꾼이었겠나”라고 맞받아쳤습니다.
양향자나 조응천 정도면 후보 단일화가 아니라 합당해도 모자랄 텐데~ 둘이 왜들 저러는 걸까요?
5. 한동훈 후보가 후원회장으로 위촉한 정형근 전 의원이 12·3 내란에 대해 “윤석열이 나름대로 잘하려 하다가 이뤄진 것이다”며 “내란죄는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한 후보가 윤석열의 수사를 막아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며 “민주당이 파견한 분대장 같았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저런 인간 데려다가 후원회장 앉혀 놓고, ‘후보는 나지 정현근이 아니다’는 영혼 없는 소리나 하는 얼빠진 놈~
6. 윤상현 의원을 둘러싼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이 증거인멸 논란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윤 의원은 특정 홍보업체로부터 장기간 무상으로 수천만 원대의 홍보 콘텐츠를 제공받았으며 의혹 제기가 시작된 이후에는 업체 관계자를 만나 “텔레그램 방을 폭파하라”며 자료 삭제를 지시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이런 인간은 윤석열이 내란에 성공했으면 옆에 찰싹 붙어서 별짓 다 하고 살았을게 뻔~ 합니다.
7. 주광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장동혁 대표의 ‘2선 후퇴’를 공개 요구하면서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가 지지율 회복세를 보인다며 외부 행보를 강화하는 가운데 지방선거 후보가 독자 생존을 모색하겠다는 움직임이 다시 터져 나온 것입니다.
장동혁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혐오스러운 정치인을 꼽자면 둘째가라고 하면 서러울 겁니다~
8. 이색 경력을 지닌 후보들이 정치권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SBS ‘웃찾사’로 얼굴을 알린 개그우먼의 출마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 경기 성남시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민영 후보는 10여 년 동안 이어온 봉사활동 경험에 제도적 한계를 체감한 이후 연대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웃게 만드는 것이 정치라고 하면 개그우먼 출신의 당신이 딱입니다~
9. 극우 유튜버 전한길이 장동혁 대표를 향해 “‘윤 어게인’ 하겠다고 해서 당 대표 만들어줬는데 내가 수갑 찰 때 뭘 했느냐”며 비난에 나섰습니다. 그러면서 “장 대표가 당 대표 된 이유가 뭐냐”며 “부정선거와 싸우겠다, 윤 어게인 하겠다고 해서 내가 니 당 대표 만들어줬잖아”라고 주장했습니다.
건진, 천공 등이 윤석열을 지들이 대통령 만들었다고 떠들고 다니는 거나 전한길이 저러는 거나 은혜다~
10. 법원이 가수 이승환의 콘서트를 공연 이틀 전 취소한 구미시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2억5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승환에게 3500만 원, 기획사에 7500만 원, 공연 예매자 100명에게 각 15만 원을 지급하라’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박정희 신격화하는 데만 수십억 쓰는 돈 많은 구미시가 또 혈세로 수억 물어주는 거 보니 참 꼬습다~
이달 10일까지 수출 반도체 149.8% 전체 43.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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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용서하는 것보다 자신의 무능을 용서하는 쪽이 언제나 더 어렵다.
-백영옥 작가-
겸손한 사람이 있는가 한 반면에 뭣도 없는 것이 잘난 맛에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각자의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는 각자의 몫이지만, 무능하며 무지하고, 무식한 인간이 권력까지 잡는다면 여러 사람 피곤하게 한다는 건 다들 겪어봐서 알면서도 투표장에 가면 왜 그걸 손절하지 못하는지… 그것도 무능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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