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창한거창 동계 스토브리그 초등부 축구대회(사진=거창군) |
거창에서 새해 스포츠 행사로 열리는 이번 스토브리그는 한겨울 거창을 뜨거운 축구 열기로 채울 전망이다.
올해 스토브리그에는 전국 초등부 축구클럽 22개 팀, 630여 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대거 참가한다. 대회는 거창군축구협회(회장 서임성)가 주관하며, 4~6학년별 팀 단위 연습경기와 자체 훈련이 병행되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스토브리그’는 정규 시즌 종료 후 난로 주변에서 선수단 소식이 오가던 데에서 유래한 용어로, 현재는 겨울철 체력 강화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집중 훈련 기간을 뜻한다.
참가 선수들은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며 기량 점검과 실전 감각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거창을 대표하는 거창한유소년FC(감독 고영진)도 참가해 전국 유소년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한 단계 성장할 발판을 마련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구례군, 한국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대표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 기탁
프레스뉴스 / 26.01.16

국회
여수시의회, 주민세 환원 제도 개선 논의… 제253회 임시회에 개정조례안 발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