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성휘 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무안·영암·신안 군수후보 공동성명서 발표
-RE100 산단·AI 데이터센터·조선업 AX·재생에너지 연계 공동전략 제안
-에너지 지산지소 가능한 서남권, 대한민국 미래산업 중심https://linkmoa.kr/click.php?m=mootoon&a=A100660335&l=0000으로 세우겠다
-목포 항만·정주, 무안 행정·교통, 영암 제조·산단, 신안 재생에너지 연결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서남권 4개 자치단체장 후보들이 목포·무안·영암·신안을 하나의 산업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서남권 AI·RE100 산업경제공동체’ 구상을 공동으로 제안했다.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는 김산 무안군수 후보와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와 함께 20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전남광주 서남권은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전략 요충지이자 성장판”이라며 “경쟁을 넘어 연대와 협력으로 공동번영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월 대통령실이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특별법 추진 방안을 발표한 사실을 언급하며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 등 서남권이 RE100 산단 후보지로 거론된 것은 전남광주 서남권에 찾아온 중요한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회는 준비된 지역만 잡을 수 있다”며 “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 RE100 산업단지, 조선·해양산업, 신도시 조성, 기업 유치가 맞물리는 대전환의 시기에 서남권 지방정부가 한목소리로 공동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4개 후보는 목포의 항만·물류·정주 여건, 무안의 행정·교통 체계, 영암 대불국가산단의 조선·제조 인프라, 신안의 해상풍력에너지를 서남권의 핵심 강점으로 제시했다.
특히 이들은 ‘에너지 지산지소’를 서남권 AI·RE100 산업경제공동체의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신안의 해상풍력과 서남권 재생에너지 기반, 영암 대불국가산단의 제조 수요, 목포의 항만·정주 기능, 무안의 행정·교통 기반이 결합하면 지역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산업이 직접 활용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재생에너지, 용수, 통신망, 산업단지, 인재, 주거, 교통, 물류, 교육, 의료가 함께 맞물려야 한다”고 밝혔다.
또 “재생에너지가 생산되는 지역에 기업과 산업을 유치하는 것이 전력 수급의 비효율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키우며,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공동성명서에서 4개 시·군 단체장 후보들은 ▲목포·무안·영암·신안 공동선언 추진 ▲서남권 AI 데이터센터·RE100 산업벨트 공동유치단 구성 ▲서남권 산업지도 작성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정책과 서남권 전략 연계 ▲서남권 공동프로젝트의 전남·광주특별시 정책 반영 및 정부 건의 등을 약속했다.
-RE100 산단·AI 데이터센터·조선업 AX·재생에너지 연계 공동전략 제안
-에너지 지산지소 가능한 서남권, 대한민국 미래산업 중심https://linkmoa.kr/click.php?m=mootoon&a=A100660335&l=0000으로 세우겠다
-목포 항만·정주, 무안 행정·교통, 영암 제조·산단, 신안 재생에너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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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서남권 4개 자치단체장 후보 목포·무안·영암·신안을 하나의 산업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서남권 AI·RE100 산업경제공동체’ 구상을 공동으로 제안했다./사진=AI 생성 이미지. 강래성 기자 |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는 김산 무안군수 후보와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와 함께 20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전남광주 서남권은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전략 요충지이자 성장판”이라며 “경쟁을 넘어 연대와 협력으로 공동번영의 길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월 대통령실이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특별법 추진 방안을 발표한 사실을 언급하며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 등 서남권이 RE100 산단 후보지로 거론된 것은 전남광주 서남권에 찾아온 중요한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회는 준비된 지역만 잡을 수 있다”며 “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 RE100 산업단지, 조선·해양산업, 신도시 조성, 기업 유치가 맞물리는 대전환의 시기에 서남권 지방정부가 한목소리로 공동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4개 후보는 목포의 항만·물류·정주 여건, 무안의 행정·교통 체계, 영암 대불국가산단의 조선·제조 인프라, 신안의 해상풍력에너지를 서남권의 핵심 강점으로 제시했다.
특히 이들은 ‘에너지 지산지소’를 서남권 AI·RE100 산업경제공동체의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신안의 해상풍력과 서남권 재생에너지 기반, 영암 대불국가산단의 제조 수요, 목포의 항만·정주 기능, 무안의 행정·교통 기반이 결합하면 지역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산업이 직접 활용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재생에너지, 용수, 통신망, 산업단지, 인재, 주거, 교통, 물류, 교육, 의료가 함께 맞물려야 한다”고 밝혔다.
또 “재생에너지가 생산되는 지역에 기업과 산업을 유치하는 것이 전력 수급의 비효율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키우며,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공동성명서에서 4개 시·군 단체장 후보들은 ▲목포·무안·영암·신안 공동선언 추진 ▲서남권 AI 데이터센터·RE100 산업벨트 공동유치단 구성 ▲서남권 산업지도 작성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정책과 서남권 전략 연계 ▲서남권 공동프로젝트의 전남·광주특별시 정책 반영 및 정부 건의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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