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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민원기동처리반(사진=함양군) |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가구당 재료비 10만 원 범위에서 전등, 콘센트, 스위치 등 전기 분야는 물론 수도꼭지, 샤워기 등 수도 분야, 순환펌프, 실내조절기 등 보일러 부속품의 교체 및 수리 서비스 등 작지만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해 오고 있다.
12월까지 1년간 모두 861건(수도 204건, 전기 261건, 보일러 관련 73건, 그 밖에 167건, 가스 156건)의 생활불편사항을 해소하여 관내 홀로노인 및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운영 초기부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지난 4월 한차례 읍면장 추천 사회취약계층에까지 사업을 확대 운영한 바 있다.
군은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읍면별 집중점검제를 도입하여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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