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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예방 프로그램.j(사진=거창군) |
올해 2월부터 11개 면 69개 마을 주민 1,027명의 참여로 진행되는 ‘꿈꾸는 기억청춘’ 전 보건기관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공예·미술요법을 통해 기억력, 주의력, 상상력 등을 자극하는 인지강화 활동에 주력하며 신체활동과 웃음교실 등 신체·정신적 활력을 높이는 활동도 진행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30일 29개 전 보건기관 치매예방 프로그램 담당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예방사업의 내실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도 추진방안을 모색한 후 치매 예방을 위한 새로운 대안과 애로사항 등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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