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하면 2년만에 아이탄생 (사진=함양군) |
서하면은 지난 2021년 7월 이후 출생신고가 단 한 건도 없었으며, 이번 출생신고가 2년 만에 접수된 2023년 첫 출생신고이다.
2년 만에 울려 퍼진 아이 울음소리에 주민들은 출생아 부부에게 축하와 덕담을 전하고 있다.
서하면장과 이장단협의회에서도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출산장려금, 영유아 수당 등 다양한 출산장려 혜택을 안내하고 내복, 신발 등 아기에게 필요한 선물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이경희 / 26.01.24

경기남부
[기획 보도]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장현준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