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회 정화섭 회장이 4일 남해군 유배문학관에서 열린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으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합천군) |
정 회장은 2018년부터 약 7년간 주민자치회를 이끌며 주민들의 자치 참여 확대와 화합에 힘써왔다. 매달 합천박물관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해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사랑나눔·희망가득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성금 880만 원을 지역사회에 기탁했다.
또한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역량 강화와 향후 조성될 문화·복지 커뮤니티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도 동참해 애국심 고취에도 기여했다.
정화섭 회장은 “쌍책면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원들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자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