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회계 2억 2300만 원 삭감…단감 탄저병 피해 대책 촉구 건의안 채택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의회는 15일 제27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본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번 본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일반 세출예산 2억 2300만 원을 삭감한 후 이의 없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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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의회는 15일 제27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본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사진=진주시의회) |
2026년도 진주시 예산은 총 1조 9398억 원으로, 올해 1조 7981억 원보다 1419억 원(7.9%) 증가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6416억 원, 특별회계 2984억 원이며, 삭감된 17건 2억 2300만 원은 모두 일반회계에 반영됐다.
같은 날 진주시의회는 ‘이상기후 위기에 따른 단감 탄저병 농가 피해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도 채택했다.
신서경 의원은 기후위기로 인한 농가 피해가 반복되고 있으며, 단감 탄저병 등 일부 농작물이 농작물재해보험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농가 지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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