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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기업, 단체 등 ‘자전거 타기 생활화 시범기관’ 5곳을 선정해 자전거 공기주입기를 무료로 설치해준다고 28일 밝혔다.
‘자전거 타기 생활화 시범기관’은 관내 단체, 기업, 공공기관 등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많은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관에 자전거 관련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 안산시 교통정책과에 우편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시는 이달 말까지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대상 기관을 선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자전거 편의 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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