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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진=진주시 |
이날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 개정 사항, 제공기관 운영·관리 방법, 상·하반기 시설점검 대비 부정수급 사례 등을 교육했으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종사자들은 기관 운영에 도움되는 내용이었다며 큰 호응을 보냈다.
지역사회서비스사업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고, 이용자가 제공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업이다.
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시각장애인안마, 청년마음 건강지원, 가사간병 방문지원 등 13개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현재 50개의 제공기관이 등록돼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의 업무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는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제공기관을 위한 정기 교육 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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