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건 이달중 완료 방침
![]() |
| ▲진주시 대평면 당촌 재선충 피해목 처리 현장 사진=정호일기자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가 재선충 피해목 방제 및 처리작업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신고된 50여건에 대해 5일부터 작업에 들어간다.
작업은 이날 오전 8시 10분 진양군 대평면 당촌리에서 시작됐으며 전체 신고 건수에 대해 이달 중 마무리 할 방침이다.
이번 작업엔 6팀의 처리반이 동원된다.gihee233@naver.com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위기정보 발견된 4만 3백 명 대상.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
강보선 / 26.01.25

금융
하나금융그룹, 2026년 생산적 금융 17.8조원 공급
류현주 / 26.01.25

문화
[김동선 뮤지컬소설 '휘몰이' 작가노트]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
이경희 / 26.01.24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지방 분권은 국가 생존 전략…5극 3특으로 대대적 재편&...
프레스뉴스 / 26.01.23

문화
충남도립대·청양군, 겨울 밤을 깨우다…제1회 청불페 팡파르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