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사진=진주시 |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과 2024년 농업기술센터 보조사업 심의를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장인 조규일 시장과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농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지역전문가 등 26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2025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의 타당성 및 농정방향 적합성 등을 심의한 결과 58개 사업, 848억 원의 사업비 신청(안)을 의결했다.
분야별로는 농업정책분과 21건 372억 원, 유통정책분과 6건 254억 원, 축산정책분과 15건 60억 원, 건설임업분과 16건 162억 원이다.
또한 2024년 농업기술센터 농림축산분야 보조사업 심의를 통해 농어업인 수당 지원 외 157건의 사업에 대해 사업의 적정성을 평가했으며, 대상자 우선순위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제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의결된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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