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13일 김대순 안산시부시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재유행 대응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해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총력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파력이 빠르고 면역회피 특성이 있는 ‘BA5’ 변이가 우세종화 되고, 8월 중순~9월 말 하루 확진자가 20만명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13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백신 4차 접종대상을 기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과 ‘18세 이상 가저질환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 종사자까지 확대하고 확진자 격리기간은 7일로 유지한다고 13일 발표했다.
4차 백신접종 사전예약은 18일부터 사전예약 누리집에서 시작하며, 예약접종은 8월 1일부터 가능하다.
시는 이와 함께 ▲대부도 등 휴가지에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 ▲무더위쉼터 방역 실태 점검 ▲대부도 등 물놀이 시설 방역수칙 집중 홍보 ▲감염취약시설 PCR검사 이행 확인 등 휴가철 비상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원스톱 의료기관 2배 확대 ▲먹는 치료제 신속 투입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서울시,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사용허가 조건부 결정… 시민 ...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광주전남 통합 서구권역 시민공청회, “실질적 편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야”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