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3쿠션 단체, 여자 탁구 등 1위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용인에서 개최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총점 2만1천645점을 얻어 5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8월 10일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25~27일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1만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안산시는 23개 종목에 40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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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여자 탁구부가 제 68회 경기도체육대회 여자탁구 단체전에서 우승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지난 8월 10일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25~27일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1만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안산시는 23개 종목에 40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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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당구대표팀이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경기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안산시는 당구 3쿠션 단체, 여자 탁구 등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육상 종합 2위, 축구 종합 3위에 올랐으며 사격, 소프트테니스, 유도, 태권도 등 전 종목에서 고르게 선전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 위상을 떨친 선수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시설 확충 등 체육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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