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선+방향+기초번호’번호판 설치로 위치 정보 제공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는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전선 폐선부지에 설치된 자전거길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내동면 독산리 1066번지(희망교 밑)부터 내동면 유수리 63-1번지(유동종점 버스정류장)에 이르는 약 5.9㎞구간에 ‘경전선서쪽자전거도로’ 라는 명칭을 부여했다.
또한 주약동 146-15번지(구진주역)부터 이반성면 평촌리 374-2번지(함안경계)에 이르는 약 28.6㎞구간 명칭은 ‘경전선동쪽자전거도로’로 정해졌다.
폐선부지 자전거길에는 도로명이 부여된 건물이나 시설물이 없어 응급상황 발생 시 사고 위치 설명이 어려워 사고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자전거길 앞에 경전선 및 방향을 붙여서 자전거 도로명을 부여했다.
시는 자전거길에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 등의 주소정보시설물을 설치해 시민들이 위치 정보를 쉽게 확인하도록 할 예정이다. 번호판은 ‘경전선+방향+기초번호’로 표기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새롭게 부여된 자전거길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활용해서 더욱 편리하게 자전거길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 제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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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청 전경(사진=진주시 제공) |
시는 내동면 독산리 1066번지(희망교 밑)부터 내동면 유수리 63-1번지(유동종점 버스정류장)에 이르는 약 5.9㎞구간에 ‘경전선서쪽자전거도로’ 라는 명칭을 부여했다.
또한 주약동 146-15번지(구진주역)부터 이반성면 평촌리 374-2번지(함안경계)에 이르는 약 28.6㎞구간 명칭은 ‘경전선동쪽자전거도로’로 정해졌다.
폐선부지 자전거길에는 도로명이 부여된 건물이나 시설물이 없어 응급상황 발생 시 사고 위치 설명이 어려워 사고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자전거길 앞에 경전선 및 방향을 붙여서 자전거 도로명을 부여했다.
시는 자전거길에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 등의 주소정보시설물을 설치해 시민들이 위치 정보를 쉽게 확인하도록 할 예정이다. 번호판은 ‘경전선+방향+기초번호’로 표기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새롭게 부여된 자전거길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활용해서 더욱 편리하게 자전거길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 제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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