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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뱅킹 전용 ‘호랏차차 디지털예금’을 출시/광주은행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스마트뱅킹 전용 ‘호랏차차 디지털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새해를 맞아 ‘호락호락(虎樂)적금’을 출시해 지역민과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범띠해 시리즈로 출시한 ‘호랏차차 디지털예금’은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뱅킹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전용 상품이다.
‘호랏차차 디지털예금’은 12개월 또는 13개월로 가입할 수 있으며, 1백만원 이상 최대 5천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또한 1천억원 한도로 판매 예정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될 예정이다.
기본금리는 12개월 기준 연 1.75%, 13개월 기준 연 1.90%를 제공하며, 우대금리 연 0.35%p 적용 시 12개월은 최고 연 2.10%, 13개월은 최고 연 2.2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광주은행 첫 거래고객이거나, 이 예금 가입일 전전월말 기준 적립식예금, 거치식예금, 수익증권, 신탁, ISA, 방카슈랑스, 대출 등의 계좌 및 거래가 없는 경우 연 0.35%p를 적용한다.
광주은행 김훈 디지털전략부장은 “2022년 용맹한 호랑이의 기운과 함께 고객님의 호기로운 금융생활의 시작을 응원한다”며, “새해에도 지역민과 고객님의 금융생활 동반자로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금융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최근 금융트렌드인 짠테크서비스를 접목한 ‘저금통적금’을 비롯해 지역민의 목돈 마련과 동시에 광주상생카드 활성화 증대에 기여하는 ‘상생적금’, 50대 이상 시니어 고객의 제2의 청춘을 응원하는 ‘불타는 청춘’ 패키지 상품,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여행스케치 적금’, ‘넋이통장’ 등 스토리 있는 상품을 잇달아 출시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니즈를 반영하고, 공감을 얻어내며 유스 고객부터 시니어 고객까지 두터운 고객층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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