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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두메실농업테마파크가 화사하게 피어난 봄꽃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주말마다 붐비고 있다. (사진=진주시) |
진주시농업기술센터 야외에 위치한 두메실농업테마파크는 꽃잔디, 연산홍, 철쭉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5월 초 개화를 앞둔 관상용 꽃양귀비가 경관작물원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6월 개장한 두메실농업테마파크는 개장 이후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해 지난해에는 1만 2,600여 명이 다녀갔다. 올해도 4월 말까지 약 6,4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며 지역의 주요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주말에는 어린이집 연합행사와 가족 단위 봄맞이 나들이객이 늘어나 활기를 띠고 있다.
두메실농업테마파크는 농업과 자연 속에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스마트농업온실에서는 농작물 재배와 수확 체험을, 원예체험온실에서는 140여 종의 식물을 활용한 원예 및 치유체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야외정원, 전망대, 휴게쉼터,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단체 방문객은 사전 예약 시 보다 상세한 안내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도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국내 최고 수준의 농업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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