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과 사천시민의 뜻 모아 정부에 강력 요구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지도자회(회장 정기현)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을 사천에서 개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사천시지도자회는 "‘우주항공의 날’은 단순한 국가 기념일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우주항공산업이 도약하는 역사적 출발점을 의미한다"며, "첫 번째 기념식을 우주항공청이 자리 잡은 사천에서 개최하는 것이 국가적 정체성과 비전을 명확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사천 개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사천시민과 330만 경남도민 그리고 전국의 우주항공산업 종사자들이 하나 되어 강력한 항의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하며 정부의 신중한 결정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우주항공의 날’은 지난해 서천호 국회의원이 우주항공청 개청일인 5월 27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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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지도자회(회장 정기현)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을 사천에서 개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사진=사천시) |
이날 회견에서 사천시지도자회는 정부가 우주항공청 소재지인 사천이 아닌 과천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기로 한 결정에 깊은 유감과 강한 분노를 표명했다. 특히 "사천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서 우주항공청 설립을 위해 시민들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도시"라고 강조하며, “기념식을 사천이 아닌 수도권 과천에서 개최하겠다는 결정은 지역을 철저히 무시한 정치적, 행정적 왜곡”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사천시지도자회는 "‘우주항공의 날’은 단순한 국가 기념일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우주항공산업이 도약하는 역사적 출발점을 의미한다"며, "첫 번째 기념식을 우주항공청이 자리 잡은 사천에서 개최하는 것이 국가적 정체성과 비전을 명확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사천 개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사천시민과 330만 경남도민 그리고 전국의 우주항공산업 종사자들이 하나 되어 강력한 항의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하며 정부의 신중한 결정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우주항공의 날’은 지난해 서천호 국회의원이 우주항공청 개청일인 5월 27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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